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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er Story · 도입 사례 01
A사(여행) 신임팀장 온보딩

신임 팀장 32명, 실전 온보딩
수료증이 아닌 리더십 역량 데이터(점수)로 완성하다

과거에도 온보딩 교육을 했지만, 실전 면담을 실제로 해낼 수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앞으로 수행할 9가지 업무 대화를, AI 팀원들과 181회 반복함으로써
참가자 중 25명(78%)이 A사가 설정한 커트라인을 통과했습니다.

181
온보딩 기간 중 실시한
AI 실습 세션
78%
실전 준비 완료 기준(70점)
통과율 (32명 중 25명)
9
리더 온보딩 커리큘럼
핵심 실습 시나리오
목표
신임 팀장 온보딩
완성도 진단
활용 커리큘럼
TIPP 리더 온보딩
실습 9종
적용 대상
신임 팀장 32명
전사 전 직군
진행 기간
2026년 5~6월
약 7주
WHY 온보딩 재설계
온보딩 교육은 수료했지만,
실무에서 얼마나 활용될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신임 팀장이 나올 때마다 온보딩 교육을 진행했지만, 교육이 끝나면 남는 것은 "수료증"뿐이었습니다. 실제 직원들과 업무 지시·성과평가·퇴직자 면담 같은 면담을 잘 해낼 수 있는지, 실무자에서 리더로의 전환이 얼마나 됐는지 등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개인별 강약점을 알 수 없으니, 코칭, 추가교육과 같은 리더십 강화 훈련을 계획할 수 없었습니다.

이번 온보딩 커리큘럼에 AI 팀원과 실전처럼 대화하고, 그 대화록을 AI가 채점하는 실습을 넣었습니다. 업무 지시·목표 수립·원온원(상시성과관리)·권한위임부터 성과평가·건설적 피드백·커리어 성장·퇴직자 면담의 9가지 업무 대화를 다양한 성향의 AI 팀원들과 총 181회 반복 연습했습니다.

WHAT · 온보딩 실습 설계
팀장의 주요 업무 대화 9가지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연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론
실습 전 온라인 학습
실습
AI 롤플레이
개입
그룹 디브리핑
리더 온보딩 실습 9종 32명이 자유롭게 선택하여 연습 실행
업무 지시
14명(29세션) · 평균 57점
목표 수립
7명(12세션) · 평균 47점
원온원(상시성과관리)
16명(51세션) · 평균 66점
권한위임
7명(10세션) · 평균 67점
성과평가 면담
15명(25세션) · 평균 27점
건설적 피드백
10명(16세션) · 평균 72점
커리어 성장 면담
11명(15세션) · 평균 48점
퇴직자 면담 (희망자)
8명(12세션) · 평균 62점
퇴직자 면담 (확정자)
8명(11세션) · 평균 58점
RESULT · 실전 준비 점검
대화를 대체로 자연스럽게 이어갔지만,
특히 성과평가 대화에서 낮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업무 대화 점수

업무 대화 측면에서는 건설적 피드백 실습이 커트라인을 넘겼고, 권한위임·원온원·퇴직자 면담·업무 지시·커리어 성장·목표 수립 순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으며, 성과평가는 27점으로 가장 낮은 역량을 보였습니다.

▼ 안정 수행선
건설적 피드백
안정
권한위임
부분
원온원
부분
퇴직자(희망)
부분
퇴직자(확정)
부분
업무 지시
부분
커리어 성장
미흡
목표 수립
미흡
성과평가
미흡

청록=안정(70점↑) · 노랑=부분(55~69점) · 빨강=미흡(55점 미만) · 점선=안정 수행선(70점) · 각 실습 조직 평균, 9개 실습 서열 비교 아님


대화 단계 점수

대화의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대화를 여는 오프닝 단계는 60% 안팎으로 무난했지만, 감정 마주하기·목표 정렬·실행 계획 수립·요약 마무리 같은 대화는 익숙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성과평가 실습27점 · 25세션
오프닝(64%)까지는 진입하지만 등급을 말한 순간부터 무너집니다. 난이도 하 상대가 25세션 중 13세션인데도 27점이라, 어려운 상대 탓이 아니라 낮은 등급을 전한 뒤 대화를 끌고 갈 방법 자체가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
오프닝 64% 감정 마주하기 44% 근거 탐색 55% 실행 정렬 43% 성장 강화 48% 요약 마무리 32%
목표 수립 실습47점 · 12세션
오프닝(61%) 뒤 목표 정렬·실행 계획에서 떨어집니다. 목표의 배경을 구성원의 말로 확인하고 함께 합의하는 단계가 빠져, 목표 설정이 하달에 가까워집니다.
오프닝 61% 맥락 공유 49% 목표 정렬 40% 실행 계획 40% 지원 확인 54%
커리어 성장 실습48점 · 15세션
인정과 감사(60%)로 열고 로드맵 설계(58%)로 닫지만, 그 사이 구성원이 자신의 강점을 한마디로 갖게 하는 코어가 비어 있어 커리어 면담이 업무 계획 면담으로 바뀌는 패턴입니다.
인정과 감사 60% 강점 탐구 47% 강점 정의 29% 미래 상상 41% 로드맵 설계 58%
INSIGHT 1. AI팀원과의 대화연습 반복 효과
온보딩 중 연습한 만큼,
실력이 올라갑니다

온보딩 기간 중 같은 실습을 반복 연습한 15건의 매칭 중 9건(60%)에서 점수가 상승했고, 중앙값은 +5점이었습니다. 가장 크게 개선된 사례는 목표 수립 실습에서 냉소적인 상대를 만난 경우로, 절차 점수가 37점에서 82점으로, 소통 방식은 18점에서 75점으로 뛰었습니다. 무엇보다 뚜렷한 차이는 훈련량 자체였습니다.

70점(실습 목표) 달성자 vs 미달자 — 평균 실습 세션 수
미달 7명 평균 · 1.7회
달성 25명 평균 · 6.8회
4배

미달자 7명 중 5명은 실습을 2회 이하만 진행했습니다. 격차의 원인은 타고난 역량 차이가 아니라 실습 반복 횟수 자체였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70점 통과자의 절반은 2세션 안에 기준을 넘었습니다.

같은 실습 반복 매칭 15건 중 점수 변화 분포
상승 · 9건 (60%)
하락/보합 · 6건 (40%)

반복 시 대체로 상승 흐름이 우세하지만, 더 어려운 상대로 난이도를 올려 재도전한 경우 일시적으로 점수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평균 반복 횟수는 2.3회, 최다 4회였습니다.

INSIGHT 2. 공감, 경청의 소통 훈련 필요
어떤 순서로 무슨 말을 하느냐를 넘어,
어떻게 소통하느냐를 분석

9가지 업무 별로 리더가 어떤 순서로 어떤 대화를 해야 하는지와 같은 기본적인 소통 스킬이 향상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화를 어떻게 하느냐, 즉 경청과 공감의 대화까지는 확장되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에서 설정한 대화 절차 및 문구 중심의 평가와는 별개로, TIPP은 리더들의 소통 방식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공감(38%) 부분이 가장 낮았고, 32명 전체가 "기초" 이하에 머물렀습니다.

공감 38% 경청 42% 성장코칭 48% 유연대응 50% 개방유도 50%
조직 평균 (32명 · 항목별 달성률 %)
소통 방식 점수 분포
숙련 80점 이상0명
구성원 경험 · 스스로 답을 찾고,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성장 60~79점0명
구성원 경험 · 내 얘기를 들어준다고 느껴 마음을 털어놓게 된다
기초 40~59점20명
구성원 경험 · 관심은 느껴지지만, 진짜 고민까지는 꺼내기 어렵다
입문 0~39점12명
구성원 경험 · 왜 불렀는지 모르겠고, 대화가 형식적으로 느껴진다
조직의 강점
상황을 따라가는 유연대응 (50%)
구성원이 정정하거나 조건을 제시하면 자기 안을 고집하지 않고 그 방향으로 옮겨가는 대응이 조직에서 가장 안정적입니다. 대화가 어긋나도 크게 틀어지지 않는 바탕입니다.
참여를 여는 개방유도 (50%)
리더의 대응에 구성원이 한 마디라도 더 얹는 장면이 조직 전반에서 관찰됩니다. 구성원을 위축시키는 발언은 전 세션에서 0건으로, 안전한 대화 분위기는 이미 갖춰져 있습니다.
조직의 개선점
해결로 먼저 가는 공감 (38%)
구성원이 감정이나 부담을 내비친 순간, 받아주기보다 설명과 해결책으로 넘어가는 패턴이 조직 공통으로 나타납니다. 감정을 한 문장으로 받아준 뒤 본론으로 가면 구성원이 속내를 더 꺼냅니다.
되돌려주기가 드문 경청 (42%)
들은 말을 요약해 되돌려주는 반영이 적고, 질문이나 자기 설명으로 채우는 경향이 있습니다. 구성원의 말을 한 문장으로 짚어주는 습관이 조직 차원의 다음 훈련 지점입니다.
INSIGHT 3. 실습 선택 패턴에 드러난 이탈 신호
리더십 교육이 못 보는
팀원들의 이탈 징후를 발견했습니다

AI의 자동 대화 군집 분석을 통해, 32명 중 12명(3명 중 1명꼴)이 퇴직자 면담 실습을 자발적으로 선택했다는 점에서, 조직 내에 이탈에 대한 조짐 또는 징후가 있음을 탐지했습니다. 기존의 리더십 강의 과정으로는 파악할 수 없었던 현장의 신호를, 실습 선택 데이터가 먼저 드러낸 것입니다.

37.5%
퇴직자 면담 실습 선택 비율
32명 중 12명이 퇴직자 면담 실습을 자발적으로 선택했습니다.
3명 중 1명꼴로, 조직 전반의 이탈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개입 설계 : 결과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설계
실습을 통해 획득한 데이터(점수와 근거)로부터
맞춤형 개입을 설계합니다

실습 데이터가 짚어낸 세 가지 신호 — 온보딩 전반의 훈련량 격차, 성과·성장 실습 3종의 조직적 약점, 12명의 이탈 신호 — 는 각각 다른 개입 방식을 요구합니다. 리더 온보딩 커리큘럼의 개입(코칭) 단계 중 이 기수에 맞는 설계를 제안합니다.

1
그룹 디브리핑 — 성과평가·목표 수립·커리어 성장 실습 참여자(약 25명)
"감정 마주하기·목표 정렬·강점 정의" 같은 핵심 단계에서 조직 공통으로 낮은 점수가 나왔습니다. 이는 개인 문제가 아니라 조직 공통 과제이므로, 실습 대화록을 함께 리뷰하며 잘된 사례와 안 된 사례를 비교하는 그룹 디브리핑이 1:1 코칭보다 효율적입니다.
2
1:1 코칭 — 70점 미달 7명, 특히 훈련량 절대 부족자
세션 자체가 1~3회에 그친 리더는 그룹 학습보다 개인별 밀착 코칭이 먼저입니다. 코치가 실제 대화록을 함께 보며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 짚고, 다음 실습 목표를 정합니다.
3
그룹 코칭 — 퇴직자 면담을 연습한 12명
리더 3명 중 1명꼴로 이미 이탈 대응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현안을 가진 리더들을 묶어, 각자의 상황과 대응 경험을 나누는 그룹 코칭으로 설계하면 개별 코칭보다 실전 사례가 더 풍부해집니다.
NEXT ONBOARDING
데이터에 기반한
다음 온보딩 기수를 위한 레슨

HR에서 "어떤 교육이 필요할까"를 경험적으로 디자인하는 대신, 이번 기수의 데이터로부터 레슨을 얻어, 다음 기수에 반영합니다.

1
성과평가·목표 수립·커리어 성장 실습 보강
모든 실습에서 조직 평균이 안정 수행선(70점)에 크게 못 미칩니다(27·47·48점). 구성원의 성과·성장을 다루는 만큼, 다음 온보딩 사이클에서 반복 횟수를 늘려야 할 최우선 실습입니다.
2
필수 면담 직전 4회 이상 실습 의무화
70점 미달 7명의 평균 세션은 1.7회로, 달성자(6.8회)의 4분의 1 수준입니다. 격차의 원인은 역량이 아니라 훈련량이라, 실제 면담 직전 4회 이상 실습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3
공감·경청 중심의 소통 방식 실습 추가
실습 유형과 무관하게 공감(38%)·경청(42%)이 조직의 공통 약점입니다. 절차 실습과 별개로, 감정을 받아주고 되돌려주는 소통 방식 자체를 다루는 실습을 다음 커리큘럼에 포함할 필요가 있습니다.
4
퇴직자 면담 실습, 선택 비중을 늘려 안내
정규 교육만으로는 미리 파악하기 어려운 현장의 이탈 신호를, 다음 사이클에서는 더 적극적으로 추천할 필요가 있습니다.

TIPP과 함께 리더십 교육의 실행력을 높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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